Book<생각하는 기계>를 읽고
들어가며 요즘 누군가를 만나 이야기를 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제가 바로 인공지능 입니다. 주변과의 대화 뿐만 아니라 뉴스레터, 미디어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내가 AI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는 것 아닌지에 대한 FOMO(Fear Of Missing Out)를 더욱 느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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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밑줄 그은 문장들이 삶의 언어가 되는 순간들.
Book들어가며 요즘 누군가를 만나 이야기를 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제가 바로 인공지능 입니다. 주변과의 대화 뿐만 아니라 뉴스레터, 미디어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내가 AI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는 것 아닌지에 대한 FOMO(Fear Of Missing Out)를 더욱 느끼고 있
Book들어가며 요즘 부쩍 테니스에 흥미를 갖고 열심히 하게 되면서 약 2년 반 전에 읽었던 <테니스 이너 게임> 책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처음 읽을 때에는 테니스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에 이 책에서 주는 메세지의 30% 정도만 이해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주는 ‘
Book들어가며 제가 존경심을 가지고 구독하는 채널에서 추천한 책이라 오랜만에 직접 사서 읽었습니다. 컴퓨터, 인공지능, 수학 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흥미있게 읽을거라는 추천사(?)가 있었기 때문에 기대를 했는데 사실 책 내용의 50%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 책
Book들어가며 올해 초에 아는 분께서 오랜만에 카카오톡을 보내오셨습니다. 직접 연락하는 건 처음인데다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다고 하셔서 그 메세지가 더욱 반가웠습니다. 내용을 들어보니 정신과 전문의이신 그 분께서 직접 집필한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책을 준비하고 계신 줄도 몰랐는데
Book들어가며 유발 하라리는 <사피엔스>부터 좋아하게 된 작가입니다.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굉장히 거시적인 관점에서 해석한다는 것이 재미있고 새롭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유발 하라리는 <넥서스> 책에서 인간이 정보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번화해온 과정의 연장선에서 인공지능은 어떤 의
Book들어가며 지난 번 책 <퓨처 셀프>를 읽으며, 나의 6개월, 1년, 3년 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보았습니다. 이 세 가지 시점의 목표를 다 적어보니, 모두 제 손으로 직접 자산, 제품, 서비스를 파는 것에 대한 목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Book들어가며 올해 세운 독서 목표를 어느새 또 지키지 못하며 자책하고 있을 때쯤, 친구가 어느 날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며 이 책을 깜짝 선물 해주었습니다. 이 책까지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면 안될 것 같았고, 무엇보다 어떤 책이길래 제가 많은 조언과 도움을 받는 친구가 추천하는 책일까 하는
Book들어가며 2025년 새해 다짐을 하면서 올해는 조금 더 나다운 한 해를 만들고 싶다는 다짐을 했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문득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의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책을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꽂히게 되었습니다. 왜 이 책이 떠올랐는지에 대해 명확한 이유는 없
Book들어가며 여기저기서 간헐적 단식이 몸 컨디션을 높이는 데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올해 9월부터는 아침을 아예 생략한 간헐적 단식을 시작했었습니다. 아침은 든든히 먹어야 한다는 부모님의 철학 때문에 학생 때부터 아침은 꼭 먹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을 없애고 보
Book들어가며 이번 미국 대선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도 한국인으로서 미국 대선의 결과를 제대로 가늠한다는 게 힘들다고는 생각했었습니다. 그래도 관심을 두고 살펴보는데, 전통 언론에서 보도하는 내용과 SNS에서 얘기되는 내용들이 많이 다른 것을 보면서 도대체 어떤 정보처를 믿어야 하나 고민하게
Book들어가며 레이 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질서’ 내용을 처음 접한 계기는 몇 년 전 유튜브에서 애니메이션 본 것이었습니다. 500년간의 역사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이런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저자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에 국제정세나 환율
Book들어가며 2020년 코로나가 본격화되면서 원격의료와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일 때 주변 의사분들의 페이스북 글에서 이 책이 언급되는 것을 계기로 책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잊고 지내다가 어느 날 어떤 책이든 갑자기 사고 싶은 날에 이 책을 사게 되었고 그러고도 1년
Book들어가며 이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고 다른 책에서 사례들을 많이 인용했기 때문에 제목은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책을 좋아한다는 미국인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본인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갈아 읽는데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책 중 하나로 <괴짜경제학>을 뽑은 것이 신기해서 읽게
Book들어가며 저는 선물로 책을 주고 책을 받는 걸 좋아합니다. 그러다 친구가 준 생일 선물로 이 책을 받게 되어 기쁜 마음에 읽어보았습니다. 더운 여름 휴가철인데 간결하고 시원시원하게 쓰인 책의 문체 덕분에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 전에 읽은 책이 너무 무거워서 더 그렇
Book들어가며 최근 샘 알트먼과 Open AI 퇴사한 연구진들의 일반 인공지능(AGI)에 대한 상반된 견해, 주장에 대한 기사를 보다가 빌 게이츠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꼭 읽어야 할 두 권의 책 중 한 권”으로 추천했다는 문구를 보고 바로 구입해본 책입니다. 빌 게이츠가 추천한 책이라 그럴까
Book들어가며 사실 이 책은 2013년부터 추천 도서로 알게 된 후로 계속 눈에 밟히다가 10년이나 지나서야 읽게 된 부끄럽지만, 저에게는 유서 깊은 책입니다. 반대로 10년간 읽지 않다가 갑자기 읽게 된 이유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가상화폐나 주식 쪽 투자에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게 된 요
Book들어가며 한 번씩 체력이나 건강이 20대 초반과는 다르다고 느껴질 때가 있고, 무엇보다 내가 자유를 위해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건강을 잃고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을 점점 더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 무엇을 챙겨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갈수록 진지해졌습니다.
Book들어가며 작년부터는 업무상 새로운 서비스나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일을 하지 않고 법인 운영이나 회사 구조를 다루는 일들만 하다보니 마케팅 직무에 대한 관심과 관여도가 거의 0에 가까워졌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위기감을 느끼고 있던 와중이었습니다. 어느 날 서점을 가서 이번에 어떤 책을
Book들어가며 작년에 출간과 동시에 화제가 되었던 책을 말하라고 하면 단연 <일론 머스크>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출간된 이후 제 지인들이 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보기도 하였고, X.com(옛 트위터)이나 테슬라, 스페이스엑스, 도지코인 등으로 일론 머스크의 소식은 지속적으로 듣
Book들어가며 <블랙스완>으로 알게 된 나심 탈레브라는 저자의 후속작으로 <안티프래질>이라는 책을 알게 된지 몇 년이 지났습니다. 머릿속에만 넣어두다가, "불확실성과 충격을 성장으로 이끄는 힘"이라는 책의 캐치프라이즈가 지금과 같은 투자, 사업, 일상의 상황에서 필요한 것을 알려줄 수 있겠다
Book들어가며 최근 블록체인 학회에서 '미래의 은행'에 대한 조사와 글쓰기를 진행하면서 화폐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화폐의 본질적인 면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특히 '환율'은 개인적으로 몇 년 전부터 달러 수입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더욱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Book들어가며 작년 말부터 개인적으로 금융공학과 퀀트 투자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관련한 책이나 자료를 찾다보니 퀀트 투자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드워드 소프가 직접 쓴 책이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 분야의 한 획을 그은 사람이 직접 쓴 책
Book오랜만에 만난 존경하는 지인께서 함께 만난 모든 분들께 <최초의 질문>을 선물해주셔서 이 책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의 저자인 이정동 교수님의 베스트셀러 <축적의 시간>도 이 지인께서, 공학을 전공한 사람이 아직 그 책을 읽지 않은 건 부끄러운 일이라며 읽게 해주셨기 때문에
Book세계적인 다독가로 알려진 빌 게이츠가 여러 번 읽은 책이 몇 권 없는데 본인 인생의 책 top5에 드는 책 중 한 권이라고 하길래 과연 어떤 책일까 궁금했습니다. 직전에 소설 책을 읽어서 말랑말랑해진 머리에 마인드셋과 관련된 내용을 읽어주면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내심 하며
Book들어가며 한창 '화폐'와 '돈'에 대해 알고 싶어 읽을만한 책을 찾던 중 어떤 블로그에서 <그린메일>을 추천하는 것을 보고 독서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었습니다. 어느 날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른 김에 위시리스트에 있는 책들을 찾던 중, <그린메일1>, <그린메일2>가 모두 깨끗하게 새로 포장
Book들어가며 업무상 기업 분석을 해야할 일이 많다보니 재무제표를 제대로 해석하는 방법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근래에 강하게 들었습니다. 소위 '이과' 의 길만 걸어온 저에게 회계, 재무는 서당 개 3년으로 풍월을 읊는 식의 배움이었습니다. 이렇게 실무에서 필요로 하는 개념만 익히고 써먹는 방
Book들어가며 세상에 읽을 책들이 너무 많다보니 결국 지인 추천 혹은 마케팅 문구에 이끌려 책 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피니트 게임> 책은 지인 추천과 마케팅(워낙 유명한 저자 사이먼 사이넥)이 한 순간에 합쳐지면서 제 레이더 망에 들어오게 된 책입니다. 그렇게 중고책으로 사두고는
Book들어가며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누군가가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을 보고 한동안 온라인 서점 장바구니에 넣어두었습니다. 최근 저의 관심사인 '현금, 화폐, Money' 에 대한 지혜에 보탬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 하이라이트 전문 투자자이자 하버드, 스탠퍼드 MBA
Book들어가며 지인과 서로 최근 어떤 책을 읽고 있냐는 질문을 주고받다가 <무엇이 옳은가>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이 책에 대해 짧게 설명해주셨지만 단번에 읽어봐야겠다고 느꼈던 이유는 제가 최근에 많이 했던 고민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의 요즘 관심사는 인공지능, 블록체인, 암호화폐
Book지난 달에 <찰리 멍거 바이블>을 읽으며 찰리 멍거가 젊은이들은 꼭 읽으라고 말한 책들 중 당장 찰리 멍거 책 다음으로 읽어야할 책으로 선택한 책이 <설득의 심리학>이었습니다. 살다보면 이성적으로만 판단해서는 절대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내가 맞는 것 같은데 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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