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7 은행은 어떻게 돈을 벌까?
Disclaimer: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미래의 은행’이라는 주제로 Weekly Session에서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본 아티클은 비즈니스 모델로써의 ‘은행’과 새로운 기술로써의 ‘블록체인’이 합쳐졌을 때 생겨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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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on work, growth, and choices built to last.
BusinessDisclaimer: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미래의 은행’이라는 주제로 Weekly Session에서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본 아티클은 비즈니스 모델로써의 ‘은행’과 새로운 기술로써의 ‘블록체인’이 합쳐졌을 때 생겨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생각보다 더 폭풍같았던 9월이 다 끝나가는 시점에, 다시 마음을 잡고 블로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9월이 지나기 전에 money machine 글을 최소 1개 이상 작성하지 않으면, 나중에 매월 몇 개의 글을 썼는지 회고하다가 후회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들어가며 최근에 전북 익산에서
Business들어가며 제가 다니는 회사 사무실이 성수역 바로 근처라 약 2년 전부터 매일같이 성수의 모습을 지켜봐왔습니다. 코로나 때에도 성수만큼은 주말에 사람구경을 할 수 있는 곳이었고 골목마다 새 건물을 짓는 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이렇게 역동적인 성수가 특별한 점 중 하나는 팝업스토어가 정말
Business지난 <#3- 클래식 콘서트 돈이 될까?> 글에서 힘을 많이 썼는지 4번째 Money Machine 글을 올리기까지 2주가 넘게 걸렸습니다😅 최대 2주 이내에 글 1개를 작성하기로 스스로와 약속한터라, 방학 내내 일기를 미뤄둔 것 같이 마음 한 켠이 무거웠습니다. 들어가며 최근에 왜인
Business들어가며 우연한 계기로 최근 <시카고> 뮤지컬, <딜리버리> 연극, <스즈메의 문단속 & 너의 이름은 & 날씨의 아이 영화 음악 콘서트> 콘서트를 관람했습니다. 특히 클래식 콘서트의 경우에는 '또모' 라는 공연 기획사가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OST들을 묶어 오케스트라 곡으로 편곡해 구성한
Business들어가며 워런 버핏은 어떤 산업의 톨게이트(지나가기 위해 반드시 돈을 내야하는...) 사업을 선호한다고 하듯 새로운 산업이 엄청나게 성장할 때에 그 산업의 톨게이트 사업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래 전부터 저는 인공지능 산업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을 생각해볼 때, 인공지능 학습 데
Business저는 어릴 때부터 '돈 버는 구조'를 볼 수 있는 사람, 더 나아가 그걸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말만 하는 스스로가 답답 해져서 스스로에게 숙제를 던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가 사용자로서 접하는 제품, 일이나 흥미로 인해 들여다보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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